컨테이너스튜디오


시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지고 운영되는  공공기관들이 왜 수익사업을 해야하는 지는 모르겠지만, 어쨋거나 '결혼식장'이 딸린 유스호스텔을 짓느라 운동장을 밀어버린다고 한다. (한때 안티매리의 수장으로서 치욕스럽지 않을 수 없다.-_-)애정을 가져왔던 이 공간도 결국 사라지게 된다. 날이 너무 덥거나 추워서 잘 활용하지는 못했지만 말이다.

그리고 어쨋거나, 이 공안정국에도 모두들 해피 뉴 이어!
by siren | 2009/01/06 10:28 | 트랙백 | 덧글(2)
트랙백 주소 : http://sirenssong.egloos.com/tb/4782752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지구인 at 2009/01/06 16:30
강의제목 정하기의 달인! 세이렌도 새해 복 많이 누리세요. 근데.. 이 컨테이너 스튜디오는 세이렌이 쓰는 건가요? 여긴 뭔가요?
Commented by 세이랜 at 2009/01/08 14:22
지구인도 새해 복 많이.많이. 사랑도 많이많이.
이 컨테이너 스튜디오는 하자센터 운동장에 있는 스튜디오예요.
공간부족을 해결하고 공간미화도 해결하고자 한 제가 애정을 담뽁 가지고 있는 공간인데.. 곧 밀어 버린다네요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